포항시, 수소차 사면 보조금 3750만원…전국 최대 규모
- 신성훈 기자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포항시는 17일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과 수소경제 실현을 위해 수소차 구매 보조금을 대폭 인상했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수소 승용차 '디 올 뉴 넥쏘'의 보조금은 기존 3250만 원에서 3750만 원으로, 수소 버스 '유니버스'는 3억 5000만 원에서 4억 1000만 원으로 상향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포항시에 거주한 만 18세 이상 개인, 포항시에 본사를 둔 법인, 공공기관 및 공기업 등이다.
올해 지원 물량은 수소 승용차 50대, 수소 버스 10대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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