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철강공단 30대 근로자, 달궈진 철판에 넘어져 화상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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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지난 11일 오후 2시55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장흥동 철강공단에 있는 D산업에서 30대 근로자 A 씨가 달궈진 철강재 위에 넘어졌다.

이 사고로 A 씨가 전신 2~3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