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1 뚫고 대통령장학금 받는 국립경국대 대학원생 박상훈 씨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국립경국대는 12일 대학원생 박상훈 씨가 대통령과학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우수 이공계 연구자를 선발해 세계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육성하려는 취지로 주는 것이며, 박 씨는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국립경국대 바이오생명공학부 생명과학전공인 박 씨는 동물생리학실험실에서 궤양성대장염의 선제적 제어를 위한 핵심 기여 유전자 발굴과 발병 기전 규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박 씨는 "노력의 결과가 큰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고 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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