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경북 오전 10시 4.42%…20대 대선 때보다 0.06%p↓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경북에서는 오전 10시까지 유권자 221만3614명 중 %인 명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같은 시간대의 투표율을 비교하면 2022년 20대 대선(4.48%)보다 0.06%p 낮고, 2022년 8회 지방선거(3.40%)보다 1.02%p, 2024년 22대 총선(3.92%) 보다는 0.5%p 각각 높다.
경북의 사전투표율은 대구(3.23%), 울산(4.36%), 부산(4.24%)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낮다.
22개 시·군 중 울릉군이 7.12%로 가장 높고, 경산시가 3.32%로 가장 낮다.
20대 대선 때 첫날 사전투표율은 20.99%, 8회 지방선거 때는 12.21%, 22대 총선 때는 16.24%였다.
경북의 유권자 수는 20대 대선 때보다 5만9414명(2.61%) 감소한 221만3614명이다.
경북의 사전투표소는 포항 30곳, 경주 23곳, 김천 22곳, 안동 24곳, 구미 25곳, 영주 19곳, 영천 16곳, 상주 24곳, 문경 14곳, 경산 15곳, 의성 18곳, 청송 8곳, 영양 6곳, 영덕 9곳, 청도 9곳, 고령 8곳, 성주 10곳, 칠곡 8곳, 예천 12곳, 봉화 10곳, 울진 10곳, 울릉군 3곳 등 323곳이다.
사전투표는 30일 오후 6시까지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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