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8…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투표소 661곳 확정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소 661곳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 매 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전단형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거소투표 신고인 3037명에게는 거소투표 용지·거소투표 안내문·책자형 선거공보를 발송했으며, 영내 또는 부대 등에 장기 기거하는 이유로 각 세대에 보내주는 선거공보를 받을 수 없어 선관위에 발송을 신청한 군인과 경찰공무원 959명에게도 책자형 선거공보를 보냈다.
대구시선관위는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투표소 661곳을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했다. 어르신·장애인 등 층간 이동이 어려운 유권자가 투표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1층 또는 승강기 등 설비 시설을 최우선으로 확보했다.
유권자는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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