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아동 전담 케어 프로그램 운영
키즈카페 '메타시티' 프라이빗 케어 프로그램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8일 아동 케어 전용 '프라이빗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백화점 5충 키즈카페 '메타시티'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보호자가 동반하지 않아도 전문 스태프와 함께 다양한 체험 시설과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아동 맞춤형 프로모션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4세부터 10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기본 2시간에 아동 입장료를 포함해 3만5000 원이며 3시간 이용 시 간식 제공, 4시간 이용 시 '댄스 타임'과 '보물찾기' 등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시간당 5000 원의 요금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엄선웅 점장은 "보호자가 항상 동반해야 하는 기존 키즈파크 이용 방식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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