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산불 23시간 만에 주불 진화…축구장 370개 면적 피해(2보)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 함지산에 난 산불이 이틀 만에 잡혔다.
29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주불이 잡혔으며, 이는 산불 발생 23시간 만이다.
축구장 370개 면적에 해당하는 260㏊가 산불영향을 받았으며, 대피소 등지에 있는 노곡동, 조야동, 서변동 주민들은 집으로 귀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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