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함지산 불, 일출과 동시 헬기 51대 순차적 투입…진화율 60%
현장엔 초속 1~4m 바람, 습도는 71%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이틀째 확산하는 대구 북구 함지산 현장에 산림 당국이 일출과 동시에 진화 헬기를 투입하고 있다.
29일 산림청에 따르면 진화 헬기 51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하고 있으며 진화차 등 장비 204대, 대원 138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1~4m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71%다.
28일 오후 2시2분 북구 노곡동 함지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은 이튿날인 29일 오전 4시 기준 60%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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