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 야산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 남승렬 기자

(성주=뉴스1) 남승렬 기자 = 27일 오후 4시 59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취곡리 야산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 등은 화재 현장에 헬기 4대, 진화 차량 17대, 인력 5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2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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