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달성이룸캠프' 9월부터 본격 운영 돌입

대구 달성군 전경(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달성군 전경(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7일 교육부의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된 달성중 학교복합시설인 '달성이룸캠프'가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학생과 주민이 다함께 꿈을 현실로 이루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시설은 연면적 2530㎡(765.3평) 규모, 지상 4층에 영어·과학 체험, 일자리지원센터를 갖췄고, 건물 인근에 정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최재훈 군수는 "학생들에게는 꿈을 이루는 데 필요한 자원을 최대한 지원하고 주민들에게는 맞춤형 정보와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기회의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