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차부품 공장 화재로 1억천여만원 피해…30여분 만에 불길 잡아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26일 오후 9시 49분쯤 대구 북구 노원동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1억10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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