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읍 산불 50여분 만에 진화…원인·피해 규모 조사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8일 낮 12시 55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북토리 인근 산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인명 피해없이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5대, 진화차량 등 장비 30대와 인력 100명을 투입 주불을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 산불원인 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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