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세천늪테마공원' 봄꽃 명소로 인기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은 7일 봄꽃 명소로 세천늪테마공원을 추천했다.
다사읍 세천리에 있는 이곳은 봄에는 튤립, 여름에는 장미꽃, 가을에는 핑크뮬리가 식재돼 있어 연인, 가족 단위의 시민들이 SNS에 올릴 인생사진을 찍는 장면이 자주 목격된다.
달성군은 봄 날씨에 맞춰 튤립 4만여 본을 식재했으며, 이번 달 둘째 주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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