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안동 확산에 국립경국대 28일까지 휴업 연장
- 이재춘 기자

(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국립경국대는 27일 의성 산불이 안동으로 계속 확산하자 오는 28일까지 휴업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경국대는 지난 25일 오후 5시 휴업령을 내리고 학생 등 980여명을 대피시켰다.
현재까지 경국대는 산불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학 측은 학교 인근 자취생과 외국인 유학생에게 교내 대피소로 이동할 것을 당부하고 안동시내, 기차역, 고속터미널로 이동하는 학생에게 학교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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