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이어 상주 모동면 야산서도 불…진화작업 중

경북서 의성 2건, 경주, 상주 등 4곳서 산불 진화 중

경북 의성군 산불 이틀째인 23일 단촌면 상화리 주민이 마을쪽으로 확산되는 불을 보며 걱정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23일 낮 12시 30분쯤 경북 상주시 모동면 산 128-1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44분에는 경산시 남천면 병풍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번지고 있으며 전날에는 의성군 안평면과 안계면에서 불이 나 이틀째 불이 타고 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