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국립재활원, 'AI 기반 재활 기술 혁신' 협약

박순진 대구대 총장과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왼쪽 다섯번째부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박순진 대구대 총장과 강윤규 국립재활원장(왼쪽 다섯번째부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대와 국립재활원은 19일 재활복지 인재 양성과 인공지능(AI) 기반 재활 기술 혁신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공동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장애인 건강 증진과 사회 복귀를 위한 통합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AI 기반 재활 기술과 서비스 연구개발에 협력하고, 재활 관련 정보와 자원, 시설을 공유하기로 했다.

박순진 총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춰 새로운 재활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의료 재활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