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운문면 야산서 불…헬기 7대 동원 진화 중
- 정우용 기자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14일 오전 10시48분쯤 경북 청도 운문면 신원리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헬기 7대와 119 산불특수대응단 등 19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화재 현장에는 초속 4m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