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봄 향기 가득한 포항…매화·산수유 꽃망울 활짝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주택가 매화 나무에서 꿀벌 한마리가 꿀을 따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주택가 매화 나무에서 꿀벌 한마리가 꿀을 따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림초등학교 앞 포항운하 주변에 매화꽃이 활짝 꽃망을 터뜨리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림초등학교 앞 포항운하 주변에 산수유가 활짝 꽃망을 터뜨리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전 출근길에 나선 시민이 경북 포항시 송림초등학교 앞 포항운하 주변에 핀 매화꽃길을 따라 걸어가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림초등학교 앞 포항운하 주변에 매화꽃이 활짝 꽃망을 터뜨리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숲 주변애 동백꽃이 활짝 꽃망울 터뜨리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림초등학교 앞 포항운하 주변에 명자꽃이 활짝 피어있다. 명자꽃은 이른 봄에 꽃망을 터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2일 경북 포항시 대잠동 철길 숲 주변 벚꽃 나무들이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낮 기온이 10도를 넘어선 경북 포항에 봄의 전령사들이 앞다퉈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12일 오전 시민들의 산책 장소인 포항시 남구 해도동 운하 주변에 매화, 홍매화, 산수유, 명자꽃이 활짝 폈다.

대잠동 철길숲에는 동백꽃과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봄소식을 전했다.

포항 최고 벚꽃 명소로 알려진 철길숲 주변에서는 빠르면 이번 주말쯤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