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봄 향기 가득한 포항…매화·산수유 꽃망울 활짝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낮 기온이 10도를 넘어선 경북 포항에 봄의 전령사들이 앞다퉈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12일 오전 시민들의 산책 장소인 포항시 남구 해도동 운하 주변에 매화, 홍매화, 산수유, 명자꽃이 활짝 폈다.
대잠동 철길숲에는 동백꽃과 이름 모를 야생화들이 봄소식을 전했다.
포항 최고 벚꽃 명소로 알려진 철길숲 주변에서는 빠르면 이번 주말쯤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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