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구미시장, 25개 읍·면·동 돌며 '현장소통 시장실' 운영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김장호 구미시장은 6일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소통 시장실을 운영하는 '구미시장 온(溫)데이'를 추진한다.
'온데이'는 시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을 청취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 창구다.
이날 선산읍에서 처음 열린 행사에는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해 도로 정비, 생활환경 개선 등 현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현장소통 시장실에서는 주민들로부터 건의받은 127건의 지역 현안을 해결했다.
김 시장은 "변화와 혁신을 모토로 구미의 50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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