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폐기물 재활용업체서 불…60대 직원 2도 화상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지난 5일 오후 2시38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31대와 대원 78명을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60대 직원 1명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소방서 추산 463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