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달 요양보호사중앙회장 "요양보호사 권익·실버산업 발전에 헌신"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협회) 김영달 회장은 대한민국의 실버사업의 선진화를 위해 요양보호사의 권익보호와 실버케어의 단계를 체계화 해 선진 실버산업에 봉사 할 각오를 말하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협회) 김영달 회장은 대한민국의 실버사업의 선진화를 위해 요양보호사의 권익보호와 실버케어의 단계를 체계화 해 선진 실버산업에 봉사 할 각오를 말하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

(대구=뉴스1) 김대벽 기자 = 김영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은 2일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대구경북지회를 찾아 "대구는 나의 복지 사업에 대한 눈을 뜨게 한 곳이고 사각지대인 실버 복지를 효율적으로 선진화 할 수 있게 한 시발점이 된 곳이다"며 "전국 320만 요양보호사의 권익과 실버산업의 발전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는 총회를 통해 사단법인 발기인을 발족했다..

김 회장은 "사단법인 등록을 위한 총회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요양보호사의 권익을 보호하고 아픈 분들을 치유 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실버사업의 선진화를 위해 요양보호사의 권익보호와 실버케어의 단계를 체계화 해 선진 실버산업에 봉사 할 각오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협회)를 통해 노인 실버케어 서비스 개선, 요양보호사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 요양보호사 커뮤니티 활성화, 근무 환경 개선, 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실버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강화 및 권익 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했고 실버사업의 전문기업과 손을 잡고 플랫폼 및 기술력을 적극 활용해 요양보호사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