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상인점, 개점 21주년 특별행사…최대 40% 할인
지역 먹거리 팝업스토어 진행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28일부터 3월9일까지 '개점 21주년 축하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특별행사에는 180여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구매금액에 따라 브랜드별 최대 10%의 '모바일상품권' 증정 행사도 연다.
나이키는 28~3월 3일 전 품목 20%, 코오롱스포츠는 28~3월 4일 봄 시즌 인기아이템 최대 40% 할인행사를 각각 진행하고,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28일 등심·불고기·국거리 최대 47% 선착순 할인 및 와인을 2만8000원에 판매하는 '줄서기 상품전'을 선보인다.
상인점 개점일인 2월 20일과 생일이 같은 고객 선물 이벤트와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첨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28~3월 4일 '최복호 사랑 나눔 바자회', 3월 5~9일 '프리앤메지스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를 각각 열고, 특별행사 마지막 날인 3월 9일에는 동문광장 참여 브랜드와 함께 쌀 800㎏을 기부하는 지역 상생행사를 연다.
개점 축하 지역 먹거리 팝업스토어도 마련했다. 식품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인 '구미라면 축제'의 히트아이템 '갓 튀긴 라면'을 만나볼 수 있는 매장을 3월 한달간 운영하고, 경북의 특산물을 활용한 '구미 송향버섯 라면', '구룡포 오징어 라면', '의성 마늘 라면', '영덕 대게 라면'을 선보인다.
장윤석 상인점장은 "21년 동안 상인점을 사랑해 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찾아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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