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청·장년 구직자 위한 '내 손 안의 운전면허' 지원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24일 저소득 취약계층 청·장년 구직자들의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는 '내 손 안의 운전면허' 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가 후원하고, 성당자동차학원·고려자동차학원이 수강료를 일부 할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013년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644명이 운전면허증을 취득했으며, 올해는 40명을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3월7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달서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되면 60만 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추가 비용은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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