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단독주택 아궁이에서 옮겨붙은 불…주택 1동 전소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8일 오후 4시 58분쯤 경북 영주시 이산면 두월리 단독주택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주택 아궁이에서 집 전체로 불이 옮겨붙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오후 6시 26분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목조주택 1동과 내부 집기가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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