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키즈카페·장난감도서관 개소…880개 장난감 보유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서구가 키즈카페와 장난감도서관을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평리3동 행정복지센터 2~3층에 들어선 이들 2곳은 연면적 650.7㎡(약 196.8평) 규모에 영유아 놀이터, 모래 놀이터 공간을 갖추고 있고, 880여개 장난감을 보유하고 있다.
키즈카페는 3개월~8세 어린이와 어린이집·유치원 등 아동 단체시설에서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장난감도서관에선 서구 주민 또는 서구 소재 직장인인 7세 이하 아동 보호자와 관내 아동 단체시설이면 연회비 납부 후 장난감 대여가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단, 어린이날(5월 5일)엔 정상 운영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맘껏 놀 수 있는 돌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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