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린 눈·결빙으로 대구 달성·동구 등 4개 구간 교통통제

밤새 내린 강설과 결빙으로 대구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극심한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진 6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밤새 내린 강설과 결빙으로 대구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극심한 한파에 폭설까지 이어진 6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밤새 내린 강설과 결빙으로 대구 일부 구간에서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7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5분부터 달서구 파도고개 성당시장~두류파출소 2.3㎞ 구간 양방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오전 5시7분부터 달성 가창댐로 가창댐삼거리~헐티재 정상 13㎞ 구간 양방향이, 오전 5시부터 달성 팔조령 삼산삼거리~팔조령 정상 1.3㎞ 구간 양방향이 통제 조처됐다.

오전 4시15분을 기해서는 동구 팔공산로 파계삼거리~팔공CC 10㎞ 구간 양방향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대구는 이날 1~5㎝의 적설량이 예보됐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