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5년도 전립선암 검진비용 지원 사업 실시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의료진들과 응급의료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다. (경주시제공) 2025.2.6/뉴스1
주낙영 경북 경주시장이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의료진들과 응급의료체계 등을 점검하고 있다. (경주시제공) 2025.2.6/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가 2025년도 전립선암 검진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전립선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부터 경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진행 중이다.

검진 대상은 경주에 주소를 둔 1957~1967년생 중 홀수년도 출생자다.

경주시에 따르면 2023년 6명, 2024년 7명이 검진을 통해 조기 진단을 받고 치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문의는 경주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