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25년도 전립선암 검진비용 지원 사업 실시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가 2025년도 전립선암 검진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전립선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부터 경북 도내에서 유일하게 진행 중이다.
검진 대상은 경주에 주소를 둔 1957~1967년생 중 홀수년도 출생자다.
경주시에 따르면 2023년 6명, 2024년 7명이 검진을 통해 조기 진단을 받고 치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문의는 경주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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