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 '삼일절 애국가 힘차게 부르기 챌린지' 제안

이철우 도지사 페이스북 2025.2.6/뉴스1
이철우 도지사 페이스북 2025.2.6/뉴스1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이철우 경북지사가 '삼일절 기념 애국가 힘차게 부르기 챌린지'를 제안했다.

이 지사는 6일 페이스북에 직원들과 애국가를 부르는 영상을 올리면서 "우리의 역사, 우리의 자부심을 기억하며 삼일절을 맞아 애국가 힘차게 부르기 챌린지를 시작한다"며 "힘차게 애국가를 부르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함께 기억하자"고 했다.

이 지사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박성만 경북도의장과 남한권 울릉군수,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지목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