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 김나임 교수 명예의 전당 헌액…베스트 티쳐 선정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대학교 '베스트 티쳐'로 선정된 응급학과 김나민 교수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3일 포항대학교에 따르면 '베스트 티쳐'는 2024학년도 강의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대상자 8명 중 가장 높은 점수와 강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1인을 선정한다.
포항대학교는 2016년부터 강의의 질과 수업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1년 동안 우수한 강의를 위해 노력한 교직원들을 선정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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