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보-신한은행,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신용보증재단은 23일 신한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 보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대구신보에 14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5배인 210억 원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대구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보증비율(최대 100% 보증), 보증료(연 0.9% 고정) 등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의 이자를 지원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