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노후 공동주택 시설 수리·보수비 최대 70% 지원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북구가 2월 28일까지 노후 공동주택 시설 수리 및 보수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북구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8가구 이상, 준공 후 10년 이상 된 공동주택으로서 공용시설 수리·보수비용의 최대 70%를 지원한다.
지원 부문은 단지 내 도로·보도 보수, 하수도 준설, 폐쇄회로(CC)TV 설치·보수 등 20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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