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노인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지역 이음 전자바우처 실시

한 노인이 반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의성군 제공)2025.1.10/뉴스1
한 노인이 반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의성군 제공)2025.1.10/뉴스1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의성군은 10일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 일부 서비스에 대해 '지역 이음 전자바우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자바우처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의성군을 포함한 전국 3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북에서는 의성군이 유일하다.

지역 이음 전자바우처는 수행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가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할 때 비용 처리가 전산상 자동으로 이뤄져 납부와 수납이 편리하고 수행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