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공모사업 74건 선정 국·도비 1390억 확보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영주시는 올해 총 74건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390억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60건 1001억 원, 2023년 58건 1371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 74건 1390억 원을 확보하며 예산 1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
선정된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활력 타운 조성 사업(131억 원), 교육 발전 특구 2차 시범지역(69억 원), 가흥 및 상망지구 자연 재해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 (429억 원), 뉴:빌리지 사업(175억 원),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78억 원), 국가산업단지 물 재이용 시설 설치 사업(62억 원), 상망동 우리동네살리기 사업(58억 원), 조와천 인공습지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사업(42억 원) 등이 있다.
이외에도 무섬마을~영주댐 자전거도로 조성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 등의 사업도 포함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민선 8기를 열며 국·도비 확보를 통해 예산 1조 원 시대를 내실 있게 준비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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