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경영硏, 광주서 희망리턴패키지 광주·전남·제주 소상공인 플리마켓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세종경영연구소는 26일 광주 호수생태원에서 '2024 희망리턴패키지 광주·전·제주 소상공인 플리마켓'을 열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위기 소상공인의 폐업 위기 극복과 재창업 등에서 안정적 재기를 할 수 있도록 경영정상화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지원사업을 해마다 하고 있으며 대구에 본사를 둔 세종경영연구소가 3년째 광주·전남·제주지역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식품, 패션, 디저트, 꽃, 빵·차류 등 지난해와 올해 소상공인의 4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충구 대표는 "같은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해 더 많은 사업정보를 얻는 교류의 장이 되고 시민들에게 제품을 알리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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