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한약축제 개막…19일까지 작약꽃 축제와 동시 진행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영천 한약축제가 17일 개막했다.
오는 19일까지 한의마을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전통 한약 체험부터 한약을 활용한 문화 행사, 한약 관련 전시와 마켓, 한의학과 중의학 체험으로 진행된다.
18일에는 체력 서바이벌 게임인 '한약 피지컬 30'과 '영천 다락별 가요제'가 펼쳐지고, 19일에는 V.O.S 박지헌과 함께하는 '한약 힐링 토크 콘서트'가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지난 10일부터 열리고 있는 작약꽃 나들이 축제와 함께 진행돼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버스터미널~영천역~영천시청~망정 주공아파트~망정 휴먼시아5단지~경북경찰청 3기동대~한의마을~중앙동 행정복지센터~평생학습관을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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