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먹이주기 체험하다…토끼에게 물린 아동 손가락 중상
- 신성훈 기자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30일 오후 1시5분쯤 경북 포항시 양덕동 소재의 한 동물원에서 토끼에게 먹이주기 체험하던 미취학 아동이 손가락을 물려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아이의 좌측 검지 부분이 절단돼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동물원 측의 과실이 있는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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