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29일로 연기…개화 늦어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주시는 22일 개막할 예정이던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를 29일로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상청의 비 예보와 벚꽃 개화가 늦어져 축제가 연기됐다.
축제가 열리는 29~31일 대릉원 돌담길 일대 양방향 도로 교통이 통제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축제 기간 비가 내리면 서커스, 버블, 마술 등 거리공연을 취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