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동대구역 센텀파크드림' 사전 입주점검…이달 하순 입주

대구 건설업체 화성산업은 1~3일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에 대한 사전 입주점검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진행한 서대구역화성파크드림 사전 입주점검 모습.(화성산업 제공)
대구 건설업체 화성산업은 1~3일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에 대한 사전 입주점검을 진행한다. 사진은 지난해 9월 진행한 서대구역화성파크드림 사전 입주점검 모습.(화성산업 제공)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건설업체 화성산업은 3일까지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에 대한 사전 입주 점검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 동구 신암동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센텀 화성파크드림은 지하 3층·지상 9~15층, 22개동에 총 1458가구 규모로 이달 하순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화성은 사흘간의 사전 점검 기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대표 업체, 소상공인과 함께 행사를 진행한다.

대구신세계백화점과 협업해 입주 고객을 위한 바우처 12종을 제공한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사전 점검 기간 방문 고객들은 차별화된 이벤트를 통해 새 집 장만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