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식 "검증된 일꾼 뽑아달라"…대구 동구을 예비후보 등록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65·대구 동구을)이 14일 4·10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강 의원은 이날 대구 동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들을 참배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 나선 그는 이번 총선에서 '검증된 일꾼론'을 내세우고 있다.
강 의원은 "이번 총선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의회를 정상화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선거"라며 "충분한 경험과 효율적으로 일해본 검증된 일꾼만이 제대로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구 동구의원과 동구청장을 거쳐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그는 국회 국방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활동했으며, 국민의힘 김기현 지도부 체제에서 지명직 최고위원을 지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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