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지난 13일 세계자유민주연맹이 수여한 '자유장'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제공)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지난 13일 세계자유민주연맹이 수여한 '자유장'을 수상하고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구 수성구 제공)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구는 17일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세계자유민주연맹이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자유민주연맹은 1967년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설립된 국제민간기구로, 이 기구는 2001년부터 세계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하고 헌신한 회원과 사회 인사에게 자유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나라사랑 안보현장 견학, 6·25전쟁 음식 시현 시식회, 북한이탈주민 지원,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자유총연맹 활동을 적극 지원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 구청장은 "구민의 안보 의식 고취와 지역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