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경제 이끈 기업 자취 걸어보는 '경제신화 도보길' 활기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경제발전을 이끈 기업의 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코스로 구성된 '경제신화 도보길' 투어가 큰 호응을 받고 있다.
26일 대구 북구에 따르면 최근 대구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 60여명이 이 투어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기관에서 방문, 코로나19 당시 침체됐던 관광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
경제신화 도보길 투어는 2021년 대구 북구와 중구가 협력 개발한 관광코스로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삼성상회 터'까지 4㎞구간 이어지며 경제발전을 이끈 기업의 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테마로 있는 관광코스다.
북구 관계자는 "이병철 회장 동상 앞에 있는 삼성존이 정상적으로 개관하면 더 완성도 있는 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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