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자신과의 싸움…포항서 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학교 저학년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인공암벽을 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학교 저학년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들이 출발신호와 함께 인공암벽을 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학교 저학년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인공암벽을 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학교 저학년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등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인공암벽을 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학교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인공암벽을 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등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정상을 항해 차근차근 올라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정상으로 올라가고 있다. 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중등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혼신을 힘을 다하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부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정상을 항해 올라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포항전국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대회' 초등학교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가 인공암벽을 타고 있다.2023.9.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제4회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17일 포항시 남구 포항국제클라이밍센터 경기장에서 열렸다.

리드부문과 스피드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대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부에서 고등부까지 전국에서 활동 중인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안전벨트 등을 착용하고 15m 높이의 인공암벽이나 자연암벽을 오르는 리드부문 결승전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여자선수가 출전해 큰 박수를 받았지만 아쉽게 완등하지는 못했다.

스피드부문은 두 선수가 똑같이 세팅된 2개의 벽에서 더 빠른 시간에 완등하는지를 겨루는 경기다.

김순견 경북포항시산악연맹회장은 "다음 대회에는 더 많은 선수가 참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