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사리 손의 사랑

포스코 교육재단 소속 지곡초등학교 학생들이 님구 효곡동주민센터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포항시© News1

포스코 교육재단 소속 포항제철 지곡초등학교와 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보태 달라며 남구 효곡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21일 지곡초등학교 학생회장 김태우(6년)외 3명은 전교생이 모은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연말 불우이웃을 위해 쓰달라며 기탁했다. 동(東)초등학교 하헌봉(6년)학생회장도 전교생이 마련한 생필품 구입권 5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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