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임대성 신임 대변인 임명…첫 개방형 공모로 발탁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9일 신임 대변인에 임대성 전 홍보자문관(38)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 대변인은 도에서 지난 2018년 부터 전국 최초로 신설한 청년특별보좌관,정책특별보좌관,홍보자문관을 거쳤다.
임 대변인은 연세대 학사와 성균관대 석사 과정을 거쳐 2008년~2018년5월까지 국회 정책비서,비서관으로 근무했다.
임 대변인은 "경북의 우수 시책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롭고 체계적인 홍보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면서 "민선 8기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급변하는 대내외 홍보 환경을 고려해 도 차원에서 처음으로 대변인 직위를 개방형으로 지정해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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