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의, 15대 회장에 윤재호 주광정밀 대표 선출

24일 열린 구미상의 임시의원총회서 윤재호 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사진 오른쪽은 윤재호 신임회장 (구미상의 제공) 2021.3.25/ⓒ 뉴스1
24일 열린 구미상의 임시의원총회서 윤재호 대표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사진 오른쪽은 윤재호 신임회장 (구미상의 제공) 2021.3.25/ⓒ 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상공회의소는 25일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윤재호 주광정밀(주) 대표이사를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부회장에는 장일성 동양전자초자(주) 대표이사, 김성중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전무, 곽현근 (주)대경테크노 대표이사, 윤상훈 (주)대송텍 대표이사, 윤성희 삼성전자(주) 전무, 황선태 엘지전자(주) 상무, 임규남 (주)에스케이실트론 상무가 선출됐고 감사는 배진기 (주)동윤산업 대표이사와 문제희 (주)거상 대표이사가 뽑혔다.

상임의원에는 전용만·오치현·황정학·김상섭·황경희·서인숙·박성규·김찬하·강명진·김부일·김남걸·김철호·조상형·문정환·양영철 의원이 선출됐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