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대구 대봉교역 금호어울림에듀리버 이달 중 공개
- 김홍철 기자

(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공급량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대구 남구지역에 희소가치가 높은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금호건설은 17일 대구 남구 이천동에 '대봉교역 금호어울림에듀리버'를 이달 중 선보인다고 밝혔다.
배나무골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진행되는 '대봉교역 금호어울림에듀리버'는 지하 2층·지상 28층의 6개동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전체 433가구 중 일반분양분은 270가구이며,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기준 △59㎡A 73가구 △59㎡B 4가구 △73㎡ 104가구 △74㎡ 78가구 △84㎡ 11가구다.
이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에 있으며 대형 병원과 유통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또 신천을 따라 잘 정비된 신천둔치의 산책로와 체육시설, 김광석거리 일대에 밀집한 카페, 음식점 등도 가깝다.
금호건설은 '대봉교역 금호어울림에듀리버'에 공용공간 관리비 절감을 위한 태양광발전 시스템과 첨단 보안시스템, 음성인식 IoT 스마트홈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에너지 절감 시스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제어 등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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