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서 온 9세 어린이 확진…경북 누적 1345명
- 김홍철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해외 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카자흐스탄 국적의 9세 남자아이가 확진으로 판명됐다.
이 어린이는 지난 22일 무증상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확진 판정을 받은 38세 여성의 아들로, 동국대 경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확진자는 1345명, 완치자는 1281명(95.2%), 사망자는 58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6명이 포항의료원 등 3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의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는 20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wowc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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