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부고속도로 5t 트럭 전복돼···"아찔"
- 문성대 기자

(대구=뉴스1) 문성대 기자 = 31일 오후 7시20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부산 141km지점에서 부산방향으로 달리던 5t 트럭이 타이어가 터져 중앙분리대와 충돌한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오산교~금호JC 인근 고속도로가 1시간가량 교통 지체를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속도로순찰대 관계자는 "4차선에서 달리던 트럭이 타이어가 터져 1차선으로 넘어왔다"며 "현재 사고 처리 중으로 사고 지점 후방 약 2km가 정체되고 있다"고 말했다.
tjdeos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