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성천·서울 동의한방바로스 한의원 원외탕전실 인증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경기 남성천한의원과 서울 동의한방바로스한의원 원외탕전실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원외탕전실 인증을 받았다.
원외탕전실은 의료기관 외부에 설치돼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탕약, 환제, 고제 등의 한약을 조제하는 시설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은 24일 남성천한의원을 약침조제로, 동의한방바로스한의원을 일반한약조제로 인증 유효기간 3년인 원외탕전실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한약이 안전한 환경에서 조제됐는지 검증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모커리한방병원, 해밀한의원, 쳥연한방병원, 기린한의원, 동의한방바로스합의원, 자생한방병원, 남상천한의원 등 지금까지 전국 7곳이 인증을 받았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