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예회관, 8월20~23일 'DAC인문학극장' 열어
- 남승렬 기자

(대구ㆍ경북=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8월 20일부터 나흘간 'DAC인문학극장'을 연다.
팔공홀 재개관 기념 행사의 하나인 인문학극장은 '깊은 시선'을 주제로 이른바 '문사철' (文史哲)에 대한 소양을 길러주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역사학자 이이화의 '역사, 민중의 소리'를 시작으로 소설가 김주영의 '문학, 고전의 위로', 박환 교수의 '독립, 잊혀진 영웅', 철학자 김형석의 '인생, 백년을 살아보니' 순으로 이어진다.
pdnamsy@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